日우익, 왜곡 교과서 시판키로
수정 2001-04-23 00:00
입력 2001-04-23 00:00
‘새 교과서 모임’은 이날 도쿄에서 열린 심포지엄에서교과서 내용을 보지 않고 비판하는 사람들이 많다면서 자신들이 만든 2002년도판 중학교 역사,공민 교과서를 “일반서적으로 조속히 시판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3일 문부성 검정을 통과한 중학교 교과서는 각 교육위원회 등의 사용 교과서 채택 결정에 앞서 일부 교과서의견본이 공개되는 등 조만간 본격적인 전시 절차에 들어간다.‘새 교과서 모임’측의 이같은 방침은 자신들의 교과서가많이 채택되도록 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도쿄 연합
2001-04-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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