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總聯, 신문시장 조사 촉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1-04-21 00:00
입력 2001-04-21 00:00
한국신문공정판매총연합회(회장 이우충)는 20일 7월 1일부터 시행되는 ‘신문고시’안과 관련,성명을 내고 국회가 왜곡된 신문판매시장에 대한 실태조사에 착수할 것을 촉구했다.

총연합회는 이날 성명을 통해 “신문고시안에 대해 혼탁하기 짝이없는 신문 판매시장의 상황을 뒷전에 미루고 언론탄압으로만 여론을 호도하는 조선,중앙,동아일보의 처사를 규탄한다”면서 “아울러 ‘빅3’사를 정략적으로 이용하려는한나라당에 대해 40만 신문판매 일선 종사자들은 좌시하지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정운현기자 jwh59@
2001-04-2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