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그룹 “”합병은행장 인선결과 따라 추가투자 여부 결정할 것””
수정 2001-04-19 00:00
입력 2001-04-19 00:00
18일 파이낸셜 타임스의 보도에 따르면 ING는 “합병은행의 CEO(최고경영자)는 통합은행을 성공적으로 이끌 헌신적인 자세와 능력에 따라 결정돼야 하며 ING는 모든 이해관계자들과 공개적인 토론을 가질 수 있다”고 밝혔다.
안미현기자 hyun@
2001-04-1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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