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해산 브렌트유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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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4-18 00:00
입력 2001-04-18 00:00
[런던 AFP 연합] 영국 정유공장 폭발사고로 인한 석유제품 공급부족 우려에 따라 17일 런던 석유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 6월 인도분이 배럴당 28.1달러에 개장되는 강세를 보였다.

이는 전날 종가인 배럴당 27.37달러보다 거의 1달러가 높은 수준이며 시초가로서는 2월 13일 이후 9주만에 최고치이다. 뉴욕 상품시장에서는 5월 인도분 경질유가 밤새 배럴당 54센트가 오른 28.79달러에 거래됐다.
2001-04-1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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