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중경, 현대모비스 전속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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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4-13 00:00
입력 2001-04-13 00:00
남자 프로골프 모중경(30)이 12일 국내 최대 자동차부품전문업체 현대모비스(대표 박정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계약금은 2년간 2억원이며 국내외 대회 우승 또는 준우승 때는 상금의 30%를 추가로 지급한다.

지난해 상금랭킹 5위에 오른 모중경은 미국 노스다코다주립대를 거쳐 캐나다·호주 등지에서 프로 선수로 뛰다 96년 아시아프로골프(APGA) 투어 괌오픈에서 우승하면서 스타덤에 올랐다.
2001-04-1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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