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 ‘푸른마을 가꾸기’대회
수정 2001-04-07 00:00
입력 2001-04-07 00:00
성북구는 이에 따라 관내 자연마을 2곳과 아파트단지 16곳 등 20곳을 올해 경진대회 대상으로 정해 최근 대표자모임을 갖고 대상 지역별로 2만그루의 각종 나무를 무상으로 지원했다. 성북구는 공원녹지과 직원들로 특별 지원팀을 구성,나무심기와 가꾸기 등 녹지관리를 돕기로 했으며연말에는 녹지관리가 잘된 최우수 및 우수 마을 7곳을 골라 포상도 할 방침이다.
심재억기자
2001-04-0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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