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갑석 고합前대표 불구속
수정 2001-04-05 00:00
입력 2001-04-05 00:00
양씨 등은 지난 97년 6월 수출 물품을 보내지 않았음에도고합그룹의 화물운송 주선 업체인 D사로부터 선하증권을받은 뒤 이를 근거로 무역어음을 발행해 4개 금융기관으로부터 18차례에 걸쳐 224억여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장택동기자
2001-04-0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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