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의보급여 청구 2월보다 14%늘어
수정 2001-04-04 00:00
입력 2001-04-04 00:00
복지부의 박하정(朴夏政) 보험정책과장은 “3월 청구액규모가 1월보다 10% 정도 늘어날 것으로 보고 올해 재정적자를 추계했다”면서 “올해 실제 적자 규모는 당초 추계치인 3조9,700억원을 넘어서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3월은 예년에도 급여비 청구액이 가장 많은 시점”이라면서 “4월부터 보험급여 심사강화 등의 정책효과가 나타나면 급여청구 추세가 안정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강동형기자
2001-04-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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