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한때 500선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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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4-04 00:00
입력 2001-04-04 00:00
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는 원달러 환율이 한때 1,355원까지 치솟았으나 엔화약세가 진정되면서 전날보다 5.1원 떨어진 1,343.7원으로 마감했다.

3년만기 국고채 유통수익률도 오전장의 환율급등 여파로연중최고치(6.70%)까지 갔다가 전일 종가대비 0.20%포인트하락한 6.46%를 기록했다.

종합주가는 장중 심리적 지지선인 500선이 무너지며 498.

27까지 밀렸다가 503.26으로 500선을 지켜냈다.

안미현기자 hyun@
2001-04-0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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