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최고위원 귀국…사과문제 언급 피해
수정 2001-04-02 00:00
입력 2001-04-02 00:00
권노갑(權魯甲) 전 최고위원으로부터 공개 사과를 요구받은 정 최고위원은 기자들에게 “생각을 정리한 뒤 입장을밝히겠다”고 구체적 언급을 피했다.
정 최고위원은 2일 여의도 당사에서 열리는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한 직후 기자회견을 갖고 공개적인 사과표명 용의를 밝힐 예정이다.
이지운기자 jj@
2001-04-02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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