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장관급회담 곧 열릴것”
수정 2001-03-29 00:00
입력 2001-03-29 00:00
임 장관은 이날 오후 김중권(金重權) 민주당 대표 주재로민주당사에서 열린 고위당정정책조정회의에서 이같이 말하고 “6·15 남북정상회담 1주년이 될 때 쯤 남북관계에 더욱 큰 진전이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임 장관은 또 “향후 대북정책은 국민적 지지를 바탕으로초당적으로 함께 추진해야 하는 국면”이라며 “앞으로 남북관계 뿐 아니라 미국과의 관계도 국민들에게 적극 알려국민적 지지를 형성토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종락기자 jrlee@
2001-03-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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