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예탁금 764억 횡령…증권사간부등 4명 구속
수정 2001-03-21 00:00
입력 2001-03-21 00:00
검찰에 따르면 D증권 부산중앙동 지점 차장인 김씨는 98년 4월부터 99년 9월까지 퇴출종금사인 K종금과 부실 금고로 선정된 B금고 등이 예탁한 764억원을 전산 조작 등의수법으로 빼돌려 횡령한 뒤 주식에 투자하는 등 300억원의손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
2001-03-2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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