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탈자 발견 즉시 전화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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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3-21 00:00
입력 2001-03-21 00:00
대한매일이 20일부터 ‘독자교열 시스템’을 운용합니다.

민영화 선언에 때맞춰 기사도 정교하게 작성해 또 하나의국어 교과서가 될 것입니다.대한매일은 그동안 정확하고신속한 보도와 깊이 있는 해설로 사회가 나아가야 할 비전을 제시해 왔습니다.



독자 여러분께서 신문을 읽다가 잘못된 글자나 빠진 글자를 확인하시면 즉각 전화를 주십시오.곧바로 시정할 것입니다.또 궁금하거나 미심쩍은 문맥도 함께 지적해 주시면시정해 독자의 신문,독자를 위한 신문이 되도록 할 것입니다.

오·탈자 정정 접수 전화는 (02)2000-9988번입니다.편집국의 교열담당 기자가 독자 여러분의 지적을 지면에서 곧바로 바로잡을 것입니다.지난 신문의 경우도 독자 여러분의 지적을 겸허히 받아들일 것입니다.반성의 기회로 삼는한편 제작에 참고해 오·탈자가 없는 신문이 되도록 모든정성을 쏟을 것입니다.
2001-03-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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