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 연구그룹’ 출범
수정 2001-03-19 00:00
입력 2001-03-19 00:00
한국·중국·일본을 포함한 ‘아세안+3’ 회원국은 이날호치민시에서 공식 모임을 갖고 지난해 싱가포르 아세안+3정상회의에서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이 제의했던 EASG에관해 논의하고 기구발족을 공식 선언했다.
임성준(任晟準) 외교통상부 차관보를 포함,아세안+3 13개회원국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회의에서는 또 이 모임의 구성방법으로 각 회원국의 국장급으로 실무연구 그룹을구성하고,올해 브루나이 정상회의까지 3차례 이상 모임을갖기로 했다.
2001-03-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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