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여기가 모범음식점”
수정 2001-03-16 00:00
입력 2001-03-16 00:00
강남구는 15일 올해 한국 방문의 해와 내년 월드컵대회를앞두고 국내외 관광객들이 음식점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관내 모범음식점 300여곳의 위치,시설규모,메뉴,가격 등을 상세히 기록한 가이드북 1만부를 제작,호텔 여행사 백화점 등을 대상으로 무료배포에 나섰다.
가이드북은 내·외부 시설과 메뉴 등을 컬러사진과 함께 소개하고 있으며 약도도 담고 있다.또 연말까지 유효한 할인쿠폰을 넣어 이용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김용수기자 dragon@
2001-03-16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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