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소속사 20억 손배소“모 스포츠紙 왜곡보도로 피해”
수정 2001-03-16 00:00
입력 2001-03-16 00:00
일간스포츠는 지난달 23일 ‘앨범인세 단돈 20원’이라는제하의 기사에서 재계약 문제로 H·O·T가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사와 갈등을 빚고 있다는 내용을 1면에 내보냈다.
조태성기자 cho1904@/
2001-03-1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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