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투자가는 대주주편”
수정 2001-03-16 00:00
입력 2001-03-16 00:00
삼성전자 사외이사 선임에 관여한 59개 기관중 38개는 참여연대가 소액주주를 모아 추천한 전성철(全聖喆) 세종대 국제대학원장을 반대하는 대신 삼성전자 이사회가 추천한 이학수(李鶴洙)삼성구조조정본부장에 찬성표를 던졌다.이 본부장은87%의 압도적 지지로 선출됐다.
주현진기자 jhj@
2001-03-1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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