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30대그룹 지정 유보
수정 2001-03-16 00:00
입력 2001-03-16 00:00
관계자는 “기획예산처가 연말까지 한국전력 자회사의 민영화 등 자회사 정리방안을 마련했기 때문에 지정 실익이없다고 판단해 지정계획을 유보했다”고 밝혔다.공정위는공기업의 자회사 정리가 계획대로 이행되지 않으면 내년에지정여부를 재검토할 계획이다.
박정현기자 jhpark@
2001-03-16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