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주상복합 50가구 분양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1-03-14 00:00
입력 2001-03-14 00:00
㈜D&S는 경기도 분당 ‘삼성미켈란쉐르빌’ 50가구를 특별분양한다.

삼성중공업 건설부문이 시공하는 주상복합아파트로 50가구에 대해 중도금을 무이자로 융자해 준다.3∼4월 두달동안계약하는 새 고객에게만 적용된다.계약금 10%만 내면 중도금과 잔금 90%는 입주한 뒤 내도 돼 중도금 납부부담을 크게 덜 수 있다.2,000만원 이상의 금리혜택을 보는 셈이다.



이 아파트는 에너지 성능진단 시뮬레이션을 통해 설계단계부터 유지관리비 절감시스템을 도입했다.단열 공법으로 시공했고 원격검침시스템도 갖췄다.관리업무 전산화로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게 설계됐다.

2003년 9월 입주 예정.57∼62평형으로 평당 분양가는 600만∼800만원.(02)543-3004
2001-03-14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