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통령 “對北정책 차분히 추진을”
수정 2001-03-14 00:00
입력 2001-03-14 00:00
김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한·미간)남북관계에 대해서는 전폭적인 합의가 이루어졌다”고 전제한뒤 “북·미 관계는 미국이 대북정책을 검토하는 단계이며,미국이 그동안의 정책을 승계할 것인지,아니면 수정할 것인지를 검토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박준영(朴晙瑩)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오풍연기자 poongynn@
2001-03-1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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