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자활에 672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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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3-13 00:00
입력 2001-03-13 00:00
서울시는 올해 저소득주민 4만3,0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자활근로사업에 총 672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우선 취업대상자들의 경우 자활사업 참여를 조건으로시내 자치구별로 설치돼 있는 노동부 고용안전센터 25곳에취업알선을 의뢰하고 서울종합직업학교 등 시립 직업전문학교 4곳에서 실시하는 직업훈련에도 적극 참여시키기로 했다.



비취업대상자에 대해서는 자활후견기관 사업과 자활근로사업,지역봉사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방침이다.

임창용기자
2001-03-13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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