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37세 임원 첫 탄생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1-03-12 00:00
입력 2001-03-12 00:00
은행권에 30대 임원이 탄생했다.

하나은행은 10일 주주총회를 열어 서정호(徐禎浩·37) 아더앤더슨 리스크컨설팅그룹 이사를 신임본부장(이사대우)으로영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최연소 임원기록을 경신한 서본부장은 연세대·미국 텍사스공대 경영학과를 나와 한국은행·금융감독원 등에서 근무했다.

주총에서는 윤교중(尹喬重)·천진석(千振錫) 부행장이 각각재선임됐으며, 김종열(金宗烈) 부행장보가 신임 부행장으로승진했다.

이사급인 김정태·송성윤·최성호 본부장은 나란히 부행장보가 됐다.

안미현기자 hyun@
2001-03-12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