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인터넷 대화
수정 2001-03-08 00:00
입력 2001-03-08 00:00
푸틴 대통령은 “아침 일찍 일어나 대개 밤 10시 이후나 되야 일이 끝날 정도로 바쁘다”면서 “때로는 자정까지 집무실에 있을 때가 많다”고 밝혔다.
푸틴 대통령은 “시간을 내기가 쉽지 않지만 가끔 클래식음악 감상과 독서를 즐긴다”면서 “책은 프랑스 작가인 알렉산드르 뒤마와 기 드 모파상의 작품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런던 연합
2001-03-0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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