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또 폭탄테러 10명 死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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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3-03 00:00
입력 2001-03-03 00:00
이스라엘 북부 메이아미에서 1일(현지시간) 택시승합차가폭발, 1명이 숨지고 9명이 다쳤다.

이스라엘 경찰은 사망자의 신원은 이스라엘 주민 클라우데나포(27)로 밝혀졌으며,나머지 부상자들은 무고한 이스라엘인과 아랍인이라고 전했다.

경찰은 폭탄테러 용의자인 팔레스타인 민병대원 1명을 현장에서 긴급 체포,공군 헬기로 병원으로 옮겼다고 밝혔다.그러나 공범이 모두 몇 명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한편 아리엘 샤론 이슬라엘 총리 당선자가 이끄는 리쿠드당과 노동당 등 새 연립정부 국방장관에 강경파로 알려진 베냐민 벤 엘리저 통신장관이 선출됐다고 노동당 관계자가 2일밝혔다.

외무장관직에는 앞서 후보 마감 시한까지 시몬 페레스 전총리만이 후보 신청을 제출,사실상 연립정부 외무장관에 확정됐다.

메이 아미(이스라엘) AFP AP 연합
2001-03-0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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