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대표단 평양 도착…남북평화협상 여건 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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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3-03 00:00
입력 2001-03-03 00:00
남북 평화협상 중재 가능성을 타진하기 위해 스웨덴 대표단이 2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스웨덴 외무부가 밝혔다.

아사 아르비드슨 외무부 대변인은 “외란 페르손 총리가 남북한간에 진행되고 있는 대화에 스웨덴이 할수 있는 지원 여건을 분석하기 위해 대표단을 파견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한스 달그랜 외무차관이 이끄는 스웨덴 대표단이 2일 평양에 도착했으며 3일에는 서울을 방문할 것이라고 말했으나 이들이 접촉할 남북한 인사들에 관해선 밝히지 않았다.

스톡홀름 AFP 연합
2001-03-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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