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 교통위 “”김포~하네다 직항로 개설을”” 건의안
수정 2001-02-21 00:00
입력 2001-02-21 00:00
교통위원회는 “현재 서울과 도쿄간 항공기를 이용하는 시민들은 도쿄 중심에서 가까운 하네다공항이 아닌,2시간 이상소요되는 나리타공항을 이용하고 있어 많은 불편과 경제적인손해를 보고 있다”며 “인천국제공항이 개항되면 이러한 불편은 가중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교통위원회는 또 현재 한일간에 진행되고 있는 월드컵 개최기간중 김포∼하네다간 셔틀 운항 협상의 조속한 마무리와정기노선 개설을 촉구했다.
김용수기자
2001-02-2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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