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화가 유예령 개인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1-02-16 00:00
입력 2001-02-16 00:00
서양화가 유예령(28)이 서울 관훈동 갤러리 아트사이드에서 개인전을 열고 있다.‘시추에이션 시리즈’‘조그만 백일몽’‘응시’등 혼합재료의 작품들을 보여준다.작가는 모래나석회·골분 등을 사용해 저부조의 효과를 꾀한다.장식적인미감이 두드러진 것이 특징.그의 그림은 삶과 꿈의 경계를넘나들며 의식과 무의식이 하나의 풍경을 이룬다.유씨는 미국 뉴욕의 로체스터 인스티튜트 오브 테크놀로지에서 회화를 전공했다.전시는 20일까지.(02)725-1020.

김종면기자 jmkim@
2001-02-16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