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통령 비자금 근거없다””
수정 2001-02-16 00:00
입력 2001-02-16 00:00
이어 “김 전 대통령은 지난 97년 대선 막바지에는 사직동팀을 동원해 김 대통령의 친·인척 계좌를 불법적으로 뒤진뒤 입출금을 모두 합해 강삼재(姜三載) 사무총장으로 하여금발표토록 했다”면서 “당시 야당은 대선기간 중임에도 불구하고 진실을 밝히기 위해 국정조사를 제의했으나 한나라당이 거부한 사실이 있다”고 상기시켰다.
오풍연기자 poongynn@
2001-02-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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