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이산가족 교환방문단 후보자 200명 명단교환
수정 2001-02-16 00:00
입력 2001-02-16 00:00
대한적십자사는 이날 남측 이산가족들이 찾는 북측 가족들의 생사확인 결과를 넘겨 받는 대로 언론에 공개하고 직계가족 우선과 고령순 등을 고려해 최종방문자 100명을 확정한다.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과 평양을 각각 교환방문할 이산가족 방문단 100명과 지원인력의 명단은 17일 교환된다.남측의 평양방문단 후보자 200명 가운데 160명의 가족생사가확인됐고 이중 재북 가족이 살아있는 경우는 118명이다.문의대한적십자사 (02) 3705-3705전경하기자 lark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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