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각중 전경련회장 재추대
수정 2001-02-13 00:00
입력 2001-02-13 00:00
김 회장은 15일 열리는 정기총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정식 선임된다.
손병두 부회장은 “”김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전경련을 무난히 이끌어 왔으며, 향후 구조조정을 마무리하고 회원간의 결속을 다지는 적임자로 지목했다””고 설명했다. 회의에는 유창순 명예회장, 박용오 두산회장, 조석래 효성회장 등 회장단 및 고문단 14명 가운데 13명이 참석했으며, 김 회장은 건강상 이유로 불참했다.
주병철기자 bcjoo@
2001-02-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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