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급 도자기 밀반출기도 일본인 4명 공항서 붙잡혀
수정 2001-02-12 00:00
입력 2001-02-12 00:00
경찰조사 결과 지난 9일 관광비자로 입국한 이들은 부산과대구 광주 진주 등지의 골동품점에서 이들 도자기를 구입,해외로 반출할 수 있는 도자기 15점과 섞어 가방 속에 숨긴 채일본으로 몰래 출국하려 한 것으로 드러났다.
부산 이기철기자 chuli@
2001-02-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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