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자씨, 4월 평양서 노래
수정 2001-02-12 00:00
입력 2001-02-12 00:00
김씨의 북한 공연은 김정일(金正日)국방위원장이 지난해 11월 초청장을 보내 온데 따른 것으로 한국 유명 가수의 북한단독공연은 처음이다.김씨는 “고향이 남쪽인 북한의 이산가족들을 위해 ‘아리랑’ 등 남북 공통의 노래를 들려주겠다”고 말했다.
이석우기자 swlee@
2001-02-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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