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리니지’ 저작권분쟁 법정으로
수정 2001-02-09 00:00
입력 2001-02-09 00:00
엔씨소프트는 8일 간담회를 통해 “리니지 원작자인 신일숙씨의 만화와 리니지게임은 별개의 저작물”이라면서 “캐릭터와 가정용(X-박스용) 비디오게임 개발 등 리니지의 모든사업을 단독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회사측은 또 “리니지 저작권에 대한 침해행위가 있거나 법적 소송이 제기될 경우 적극 대응하겠다”고 덧붙였다.
김미경기자
2001-02-09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