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가 가수’ 양진석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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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2-02 00:00
입력 2001-02-02 00:00
‘건축가 출신 가수’로 인기를 얻고 있는 양진석이 오는 10일과 11일 이틀동안 남대문 메사팝콘홀에서 콘서트를 연다.이번 무대의 컨셉은 ‘노래로 짓는 집’.공연수익금 전액을 그가 출연중인 MBC ‘일요일 일요일밤에’의 장애인 집짓기 기금으로 내놓을 참이다.건축가로서의 ‘끼’를 살려 무대 디자인도 직접하기로 했다.

3년6개월의 준비과정을 거쳐 최근 발표한 3집 앨범을 집중소개하는자리가 될 듯하다.그는 지난 86년 한동준 지근식 김한년 등과 어쿠스틱 밴드 ‘노래그림’으로 라이브 활동을 시작했다.10일 오후6시 11일 오후4시.(02)538-3200황수정기자 sjh@
2001-02-02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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