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 회사채 금리등급 하향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1/01/30/20010130009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1-01-30 00:00 입력 2001-01-30 00:00 한국신용평가가 현대전자 회사채 신용등급을 투자적격등급인 ‘BBB-’에서 투기등급인 ‘BB+’로 하향조정함에 따라 채권단의 현대전자회사채 신속인수시의 적용금리도 ‘BB+’등급으로 변경됐다.이로써현대전자는 약 1.86%포인트 추가금리 부담을 안게 됐다.변경금리는 30일 만기도래하는 1,000억원 회사채분부터 적용된다. 2001-01-3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