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통령 위로전문 인도에 10만弗 규모 구호금품 지원키로
수정 2001-01-29 00:00
입력 2001-01-29 00:00
앞서 김대중(金大中)대통령은 27일 인도의 키르체릴 라만 나라야난대통령에게 위로전문을 보냈다. 외교통상부 관계자는 “28일 오후 현재 구자라트주에 진출한 건설인력을 포함해 우리 교민과 여행객의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말했다.
홍원상기자
2001-01-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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