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도주대통령 판문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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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1-20 00:00
입력 2001-01-20 00:00
페르난도 엔리케 카르도주 브라질 대통령은 19일 오전 판문점을 방문한 뒤 발표한 성명을 통해 “북한과 외교관계 수립을 위한 협상을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한국을 국빈 방문 중인 카르도주 대통령은 “한반도의 평화정착과 대화를 통한 문제해결을 적극 지지한다”면서 “북한과 브라질은 최근 뉴욕에서 양국 대표부간 접촉을 가졌고앞으로 외교관계 수립을 위한 본격적인 대화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홍원상기자 wshong@
2001-01-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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