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自노조 부분파업
수정 2001-01-18 00:00
입력 2001-01-18 00:00
노조는 이날 오후 1시부터 부분파업에 돌입하고 서울 세종문화회관뒤에서 노조원 등이 참가한 가운데 정리해고 계획 철회,김우중(金宇中)전 대우그룹 회장 구속 및 재산 몰수 등을 촉구하는 집회를 가졌다.‘김우중 체포 결사대’도 발족시켰다 그러나 부평공장 생산직 조합원 2,500명 중 300여명만 집회에 참가하고 나머지는 오후 2시30분부터 근무에 들어갔다.
주병철기자 bcjoo@
2001-01-1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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