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스트레스로 자살 기도 중상입은 근로자 産災 인정
수정 2001-01-10 00:00
입력 2001-01-10 00:00
근로복지공단 부산본부 동부산센터는 업무상 스트레스로 우울증에시달리다 자살을 기도,중상을 입은 J증권 부산 서면지점 이모씨(28·여)의 산재요양 신청에 대해 ‘업무상 스트레스로 인한 정신질환과외상’을 인정했다고 9일 밝혔다.
부산 이기철기자 chuli@
2001-01-1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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