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萬燮 국회의장 신년사/ 국민위한 국회 만드는데 온 힘
수정 2001-01-01 00:00
입력 2001-01-01 00:00
정치지도자들은 대권보다 나라와 국민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어떠한 어려움과 고통이 따르더라도 원칙과 소신에 따라 꿋꿋하게 국회를지켜나갈 것입니다. 새해에는 망국적 지역주의와 편협한 이기주의를극복하고 공동체 의식을 바탕으로 더불어 사는 성숙한 선진사회를 이룩해야 합니다.민족의 화해와 협력의 폭을 더욱 넓혀 통일을 향한 준비에 박차를 가해나가야 합니다.우리 민족 모두 축복받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01-01-0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