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車 양재동 사옥 입주식
수정 2000-12-28 00:00
입력 2000-12-28 00:00
67년 12월 무교동에서 첫 출발한 뒤 세운상가와 서소문 배재빌딩,계동의 옛 휘문고 빌딩을 거쳐 83년말 현대그룹 계동사옥에 입주한 지33년만이다.최첨단 인텔리전트 빌딩의 신사옥은 6,700여평의 대지에연 면적 2만5,000여평 규모의 21층 건물로 현대차 본사 임직원 1,700여명과 기아차 1,000여명 등 2,700여명이 입주했다.
이날 오후 열린 입주식에는 진념 재정경제부장관,신국환(辛國煥) 산업자원부장관 등 관계 인사와 경제5단체장,금융기관장,언론계사장단,학계,협력업체 인사 등 1,000여명이 참석,사옥이전을 축하했다.
주병철기자
2000-12-28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