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대통령 “파업 확실한 자세로 대처”
수정 2000-12-27 00:00
입력 2000-12-27 00:00
김 대통령은 개각과 관련,“분명히 얘기하지만 현재 개각에 대해서는 아무 것도 결정하지 않았으며,또 누구에게도 얘기한 바가 없다”면서 “자기 직무에 충실해 주기를 바란다”고 주문했다.
오풍연기자 poongynn@
2000-12-2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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