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천년준비위 새달까지 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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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12-23 00:00
입력 2000-12-23 00:00
대통령 자문기구인 새천년준비위원회(위원장 李御寧)는 22일 저녁대한상공회의소에서 해단 모임을 갖고 내년 1월말까지 위원회 청산작업을 완료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4월 출범한 새천년준비위원회는 새천년을 맞아 평화,환경,새인간,지식창조,역사의 디지털화 등 5대 분야 국가 비전을 설정하고,새천년 맞이 국민대축제와 즈믄해거리 조성사업 등 60여개 사업과 행사를 해왔다.

위원회 관계자는 “즈믄해거리 조성사업 등 지속성 사업은 관계 부처에 업무를 이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00-12-2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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