陳승현씨 오늘 기소
수정 2000-12-20 00:00
입력 2000-12-20 00:00
이에따라 지난 8월말 진씨의 한스종금 편법인수 혐의를 포착함으로써 시작된 검찰 수사는 4개월여 만에 사실상 마무리됐다.
검찰은 진씨에 대해 열린금고로부터 1,000억여원을 불법대출받은 혐의도 공소 사실에 포함시킬 예정이나 영장청구 당시 적용된 특경가법상 사기 혐의는 제외키로 했다.
박홍환 장택동기자 stinger@
2000-12-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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