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轉科 내년부터 활성화
수정 2000-12-16 00:00
입력 2000-12-16 00:00
서울대 권두환(權斗煥)교무처장은 15일 “내년 2학기부터 실시하는연합전공제와 더불어 재학생들에게 다양한 전공 선택 및 학문 연구의기회를 주기 위해 전과를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98년 11명,99년 44명,2000년 75명이었던 전공 변경자 수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 제도에 따르면 2001학년도 서울대 입학정원 4,597명중 최대 902명이 2학년 과정을 마친 뒤 학과(학부)를 바꿀 수 있다.
안동환기자 sunstory@
2000-12-1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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