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SK신임단장에 남명복씨
수정 2000-12-16 00:00
입력 2000-12-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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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복 단장은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75년 ㈜SK의 전신 유공에 입사한 뒤 합성고무 담당 이사를 거쳐 지난해 12월부터 SK 텔레콤홍보실장으로 일해왔다.
SK 창단을 주도하고 초대 단장과 한국농구연맹(KBL) 사업위원장과충북 농구협회장을 겸임했던 이원재 전 단장은 SK 텔레콤 비상근 고문으로 자리를 옮겼다.
2000-12-16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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