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흡연 백담사 前주지 구속
수정 2000-12-13 00:00
입력 2000-12-13 00:00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24일 사찰 안에서 대마를 피우는 등 97년 5월 이후 상습적으로 대마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백담사측은 김씨가 지난 10일 검찰에 소환되자 주지를 신정안씨로바꿨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
2000-12-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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