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예 윤락’ 163명 구속
수정 2000-12-12 00:00
입력 2000-12-12 00:00
유형별로는 ▲여성들에게 선불금이나 부당한 채무를 지게 한 뒤 감시·감금상태에서 윤락을 강요한 업주 208명 ▲구직에 나선 부녀자를 유인,매매한 인신매매업자 69명 ▲윤락가 기생 폭력배 12명 등이다.
조현석기자 hyun68@
2000-12-12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