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TTL의 광고에 출연해 세간의 관심을 끌었던 임은경(17·대원여고 2)이 영화배우로 변신한다. 임은경은 영화 ‘거짓말’로 음란성 논란을 일으키며 올 영화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장선우 감독의 차기작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성냥팔이소녀의 재림’은 사이버 퓨전 액션으로 내년 8월께 선보일 예정이다 .
2000-12-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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