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게이트’재판 연기 해프닝
수정 2000-12-08 00:00
입력 2000-12-08 00:00
이날 재판이 열릴 예정이었던 서울지법 319호 법정에는 피고인들의변호사는 모두 나왔지만 피고인은 14명중 불구속 피고인 2명과 구속피고인 1명만 출석하고 정피고인과 동방금고 부회장 이경자 피고인등 나머지 구속피고인 11명은 출석하지 않았다.
서울구치소측은 “강모 피고인만 출석하라는 소환장을 받았기 때문에 다른 피고인들을 데려오지 않았다”고 주장한 반면,법원측은 “구속 피고인 전원에 대해 팩스로 소환장을 보냈다”고 반박했다.
조태성기자 cho1904@
2000-12-0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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